>종단

“팥죽 나누며 새해 희망 기원”

한기선 | 2016/12/30 00:52

동짓날 팥죽을 먹는 것은 오래 전부터 이어온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동짓날인 21일 오후 종단협 소속 26개 회원종단과 소속사찰 112곳에서 총 17만개의 팥죽을 나눠주는 동지 팥죽나눔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종단협의회 차원에서 종단의 이사스님들이 나서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북인사마당을 중심으로 탑골공원 앞, 종각(보신각) 앞, 시청광장, 광화문 광장, 노량진역 등 여섯장소에서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2만명 분의 팥죽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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