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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교 7대 종단 지도자 인도 불교 성지 순례

룸비니 열반상 공동 참배 및 의료지원 협의
편집부장 | 2019/03/12 15:16

한국 종교 지도자의 룸비니 방문은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종교지도자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행사의 하나로 이뤄졌다. 문화체육부가 후원한 이 순례 행사는 3월 5~13일, 부처님의 탄생과 성도, 설법과 열반 유적지등 인도와 네팔의 불교 4대 성지를 순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 순례에는 종지협 공동대표의장인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와 공동대표인 원행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오도철 교정원장(원불교), 이정희 교령(천도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이우성 종무실장, 종지협 운영위원 등 19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인도 룸비니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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