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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하나 되어’ 조계사 도량등 불밝혀

이한규 | 2019/04/12 09:44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는 지난 8일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도량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올해 도량등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문구를 새겨 서로가 둘이 아닌 하나임을 깨닫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주지 지현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너와 내가 하나가 되고 국가와 민족이 하나가 되고 세계가 하나 되고 조계사 가족이 너와 내가 아닌 우리 모두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오늘의 불빛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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