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 호랑이해의 기운을 담은 해가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지혜와 자비광명이 넘치는 평화로운 불국토가 되기를 부처님전에 발원한다.(박충곤 · 사진작가 / 본지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