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가고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안면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불자 여러분의 가정에 불은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
박충곤/사진작가 · 본지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