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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암 일출

이한규 | 2022/12/29 14:58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가고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안면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불자 여러분의 가정에 불은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

 

박충곤/사진작가·본지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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